와 신난다. 복구기념.

기타 2010/02/25 22:50
이미 웹에 까막눈이어서 포기하고 있었던 블로그 스킨을 원상복구.
덕분에 기념(?) 포스팅.

그간 쌓였던 작업이나 맘 내킬때 올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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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컬러 레이저젯 CP1215 컬러체험단 모집.

기타 2008/07/01 09:58

RSS로 긁어다 보고 냉큼 작성.
CP1215 +_+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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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언트 실버건, 이카루가, Rez 외

기타 2008/05/2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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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사이의 지름에 대한 기쁨에 겨운 나머지 올리는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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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더불어 올리는 데스크샷. (더이상 데스크가 아니다)
케로로는 5마리가 세트다보니 잠깐새 토로를 능가해버렸다는..

현재 도코데모잇쇼계 9마리, 케로로계 18마리(5마리는 대기중-_-;)
이제는 자리를 옮기는 것도 대단한 문제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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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사고로 넘어져버린 불상사 후에,
회사 분들이 거쳐갈 때마다 점점 더 외설적으로 변했음.

이제는 빼도박도 못하는 신타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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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데스크샷.

기타 2008/01/0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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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사항이라면,
19" + 21"CRT에서 19"CRT + 24"WLCD로 바뀌었다는 것.
모니터위를 점령한 토로토로토로토로>_< / 라던가.

해가 빨리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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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다녀왔습니다.

기타 2007/08/21 00:38
6박7일.

생각보다 안정적이었지만,
그렇다고 (모든 계획이라는 것이 그렇듯이) 계획대로 진행되지만은 않은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제대로 된(?) 첫 여행이라는 것에 의의를 가지고,
처음으로 비행기도 타봤고:)
처음으로 해외에도 가봤습니다.

아.. 호텔도 처음으로 묵어봤군요.

뭐 따지다보면 한도 끝도 없을테니 이쯤하고.
잘 다녀왔습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역시 나고야의 마츠리였고
레어아이템은 WARP의 바람의 리그렛을 획득했죠.

레이디언트 실버건을 구하고 싶었지만, 일본에서도 17000엔을 웃도는 가격에 좌절OTL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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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데스크와 노트북

기타 2007/08/08 15:50
노트북 질렀습니다.
바로 옆 대리님 책상에서 제 책상으로 샤샤샥..

후지쯔 LIFEBOOK P7010디럭스,
CRT 2대와 함께 올려놓으니 책상이 꽉 차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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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연습한 그림은 쌓여가는데 스캐너는 아직 드라이버설치도 하지않고 있으니...
차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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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 크래프트_도코데모 잇쇼 토로

기타 2007/06/1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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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내 책상은 아니다.

도코데모잇쇼 공식 페이퍼 크래프트로 나오는 노란색 토로는
만들어놓고도, 도저히 용납할 수 없어 흰색보정으로 다시 만들었다.

지금은 회사 모니터 위에서 매일 기분좋게 인사하는 토로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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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러 기록

기타 2007/03/15 00:09
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학원비로 속썩이는건지.. 이걸 보니 안습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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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 슐레징어 박사의 '남녀 관계를 망치는 10가지 실수'

기타 2007/03/06 02:37

1.첫번째 실수
버림받을 것이 두려워 중대한 사실을 숨기는 것.
진정한 사랑은 신뢰를 바탕으로 해야 한다.

2.두 번째 실수
사랑하는 사람보다 내 자유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이기적인 태도는 가정을 파탄으로 만든다.

3.세 번째 실수
아무 것도 아닌 일에 과민 반응하는 것.
지나치게 예민해 별 것 아닌 일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일을 조심해야 한다.

4.네 번째 실수
내 방식만을 고집하는 것.
어리석은 지배욕과 책임 전가 의식은 누구의 인정도 받기 어렵다.

5.다섯 번째 실수
모든 시간과 에너지를 엉뚱한 곳에 쏟아붓는 것.
일의 우선 순위를 제대로 정해야 서로 혼란에 빠지지 않는다.

6.여섯 번째 실수
순간의 쾌락을 좇으며 원초적 욕망만 채우는 것.
이런 미성숙함은 상대에게 실망을 안겨 준다.

7.일곱 번째 실수
도무지 사과할 줄 모르는 것.
실수를 인정하거나 책임지지 않는 태도는 관계를 악화시킨다.

8.여덟 번째 실수
부적절한 관계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것.

9.아홉 번째 실수
미심쩍고 내키지 않는 관계를 끊지 못하는 것.
우유부단함은 결국 더 큰 상처만 남긴다.

10.열 번째 실수
터무니없는 이유로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것이다


나는 도대체 얼마만큼의 실수를 하고, 얼마만큼의 후회를 하는 것일까.
매일 한번 이상씩 다시 읽고 자신을 되돌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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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도 누드크로키

기타 2006/05/0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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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色の コルダ(금색의 코르다) PSP 월페이퍼.

기타 2006/04/30 23:42

내가 그린것도 아니면서 이름 새겨가며 생색내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내가 만든 것이라고 기억해줬으면 좋겠다.
..라는 이상한 생각.

나도 이런 (바람직한) 소년들을 그리고 싶다.


츠키모리 렌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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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하라 카즈키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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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혹여나 월페이퍼로 원하시는 장면 있으면 요청도 받습니다. 아마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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